
[뉴스핌=최원진 기자] '바벨250' 타논 바라야와 미쉘 마리에 베르톨리니 아라케의 교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데이트 사진이 재조명된다.
타논은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미쉘과 함께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타논과 미쉘의 모델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한편 태국 사업가 타논과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 미쉘은 tvN '바벨 250'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바벨 250'은 매주 화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