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혼술남녀’ 시청률이 2%대로 하락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혼술남녀’가 2.453%(전국, 케이블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인 3.187%에 비해 0.734%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혼술남녀’에서는 하석진(진정석 역)이 박하선(박하나 역)에 대해 마음을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석은 하나의 진심어린 강의 영상을 보고 그를 자신의 종합반에 넣어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혼술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