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윤애 기자] 애경유화는 자회사인 애경케미칼이 상하이 씨티은행으로부터 빌린 118억 7460만원에 대해 142억935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9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9월 1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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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6.95%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7년 9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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