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미나가 류필립과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미나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로수길에서~ #데일리그램 #일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서울 신사 가로수길의 한 카페에서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겨졌다. 미나와 류필립의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17세 나이차 연상연하 커플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