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83회에서 오정연의 욕심 탓에 한지상과 홍은희가 곤경에 빠진다.
12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예은(오정연)은 일목(한지상)에게 자씨스토리 계약금을 엄청 부풀렸다는 사실을 말하고, 일목은 크게 화를 낸다.
일목은 "나 일 그만 둔다고 말했어. 처형한테 피해나 안갔으면 좋겠네"라면서 재민(박건형)에게 걱정을 했다. 이후 일목은 "내가 알면 안 되는 일이라도 저지른 거야?"라며 예은에게 묻는다.
김차장(김용운)은 미소(홍은희)에게 자씨스토리 섭외를 무조건 해오라고 억지를 쓴다. 회사 로비에서 미소의 서류를 내팽개치는 그에게 미소는 "어떻게 하루만에 섭외를 해와요"라면서 곤란해한다.
결국 일목은 예은이 계약금을 부풀렸단 얘기에 "어떻게 나를 그렇게 돈밖에 모르는 놈으로 만들어?"라고 화를 버럭 내고 재민과 미소에게 미안하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다.
'워킹맘 육아대디' 83회는 12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