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꽃놀이패’ 이재진이 숙소의 풍광에 연신 감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이재진과 유병재가 숙소에 도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꽃길이 결정된 이재진과 유병재는 남해의 풍광이 한 눈에 담긴다는 제작진의 말에 감탄했다.
이재진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묵었던 곳인가요?”라고 물었다. 이어 “결혼도 안 해보고 이런 데를 와 보니까…”라고 말하며 연신 감탄했다.
숙소를 본 이재진은 “영화 ‘아이언맨’ 별장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유병재 역시 “장난 아니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꽃놀이패’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