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신데렐라 네 명의 기사' 박소담과 정일우가 키스 후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이 지난 4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한 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은하원(박소담)은 전날 강지운(정일우)과 만취 키스를 한 사실이 떠올라 창피해 한다.
아침에 지운을 마주친 하원은 당황해하다 비누를 밟아 뒤로 자빠진다. 발을 다친 하원은 며칠동안 목발 신세를 지게 된다.
하늘집 형제들은 하원에 "괜찮아?"라며 걱정하고 지운과 하원은 어색한 눈빛 교환을 한다.
둘 사이의 이상한 기류를 눈치 챈 박혜지(손나은)는 지운에 "어제 하원이랑 무슨 일 있었어? 하원이가 너 피하는 눈치던데"라고 묻고 지운은 화들짝 놀라며 "아니? 아무 일 없었는데?"라고 얼버무린다.
강현민(안재현)은 자신을 짝사랑하는 박혜지에 상처를 준다. 지운은 현민의 멱살을 잡으며 "혜지 울리지 말랬지!"라고 화를 내고 현민은 "네가 뭔데?"라고 되묻는다.
이때 혜지는 현민에 "지운이 그럴 자격 있어. (지운아) 나 받아줄래?"라고 뜬금없는 고백을 하고 하원은 이 광경을 목격한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9회는 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