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연지가 가왕 자리에 올랐던 소감을 설명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믿고 듣는 가수 특집’에는 김연지와 유성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연지는 “‘정오의 희망곡’에 오랜만에 온 것 같다. 잠이 덜 깬 것 같기도 하지만, 햇빛을 보면서 라디오 하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DJ 김신영은 “김연지 씨가 너무 예뻐졌다. 다이어트 정말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지는 “열심히도 했는데, 젖살이 빠지기도 했다. 그리고 운동도 좋아하고 머리도 자르다 보니까 얼굴이 더욱 갸름해 보이는 것 같다. 운동은 헬스부터 요가, 필라테스 많이 했는데 지금은 헬스 하나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김신영은 “MBC ‘복면가왕’에서 35대 가왕에 오르면서 다시 한 번 김연지라는 사람을 알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연지는 “3곡을 준비했으니까 준비한 곡은 다 하고 싶었다. 3라운드 가니까 욕심이 생겼다. 진짜 가왕이 되니까 감격스럽고 너무 좋았다. 그걸 지키는 자리가 정말 힘든 것도 알게 됐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