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이선빈과 래퍼 그레이, 사이먼 도미닉의 일상이 화제다.
이선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교복 #어색어색 #옷이 #내어깨를 #역시나 #감당못해 (BGM 포맨-못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선빈은 긴 생머리에 핑크빛 볼터치를 한 화장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래퍼 그레이는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레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기내에서 찍은 셀카. 그레이와 사이먼 도미닉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래퍼 그레이와 사이먼 도미닉은 지난 3~4일 ‘쇼미더머니 시즌 5 미국투어’에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