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꽃놀이패' 첫방송이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가 전국 기준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지난 7월 15일 파일럿 방송 당시 기록한 시청률 3.0%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꽃놀이패'에서는 안정환, 서장훈, 조세호, 유병재, 은지원, 이재진이 사전 모임을 가졌으며, 제작발표회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됐다.
본격적인 여행에서 은지원이 꽃길 팀 팀장이 돼 안정환, 서장훈과 팀을 이뤘다. 이에 이재진, 조세호, 유병재가 흙길 팀이 돼 폐가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전국 기준 6.7%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