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방송인 최희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최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름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최희는 “하태핫태한 이곳에서 3일 내내 물안경 끼고 수영만. 엄마께 음파음파부터 수영도 가르쳐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풀장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최희는 “여기도 또 왔네. 제주야 이제 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민낯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희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이보다 앞서 최희는 “내 팔을 베고 잔다. 삼 십분 째 저 자세라 팔이 저리기 시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