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훠궈를 주제로 미식토크를 진행한다.
31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 81회에서는 입안을 얼얼하게 마비시키는 훠궈 TOP3 맛집을 소개한다. 개그맨 김태현, 가수 앤디, 탤런트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새빨간 비주얼과 얼얼한 맛을 자랑하는 중국식 샤부샤부 훠궈의 매력을 탐구한다. 마라탕, 토마토탕, 홍탕, 백탕, 취향별 다양한 샤부샤부 탕부터 세상의 모든 고기, 각양각색 소스까지 훠궈의 무한 매력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비주얼부터 음식까지 중국 본토 느낌을 물씬 풍기는 훠궈 식당부터 깔끔한 백탕 훠궈 맛집, 한국인 입맛에 맞춘 매운맛과 정퉁 중국 만두도 맛 볼 수 있는 훠궈 집까지 훠궈 TOP3 식당 맛 평가를 진행한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