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맨 인 블랙박스'가 개미를 상대로한 소송 사례를 소개한다.
30일 방송하는 SBS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허 사고 영상을 전한다.
최근 공개된 '맨 인 블랙박스' 예고 영상에서는 도로 위에 갑자기 날아온 돌, 기구 등에 의해 일어난 돌발 사고 영상이 펼쳐쳐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뿐만 아니라 길을 가다 소 떼들과 마주하다 위기의 상황이 닥친 영상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만한 사건은 도로 위에 갑자기 나무가 쓰러져 차를 덮친 사고다.
이에 대해 '맨 인 블래박스'의 패널 성대현은 "이건 나무와 개미가 공범이다"라고 했고 MC인 아나운서 최기환은 "이건 나무도 피해자다"라는 의견을 펼쳤다.
사건 사고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30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맨 인 블랙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