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 중년 맞춤 다이어트 처방전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중년 비만의 위험성과 중년 맞춤 다이어트 처방전을 소개한다.
'비만'은 국제보건기구(WHO)가 선정한 21세기 신종 전염병이다. 비만은 고혈압, 고지혈증, 각종 성인병은 물론 암까지 부르는 무서운 질병이다.
특히 중년의 경우, 급격한 호르몬 변화를 겪기 때문에 비만에 더욱 취약하다. 전문가는 "나이가 드시면 호르몬 변화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 비해 살이 많이 찔 수 있는 체질이 된다"고 말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민인 중년을 위해 똑똑하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9일 저녁 8시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