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바벨250'에서 이기우와 마테우스의 충격 여장을 공개한다.
29일 방송하는 tvN '바벨250'에서는 마테우스에 이어 베네수엘라 미녀 미쉘이 리더로 등극한다.
이날 미쉘은 "화장을 해 줄 거야"라며 남자들에 여장을 제안한다.
이기우는 "미스 베네수엘라에게 메이크업을 받다니"라며 신나한다. 하지만 메이크업 후 충격적인 비주얼을 본 남자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다.
이기우는 흡사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케 하는 여장을 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테우스는 요술봉까지 들며 여장에 심취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한다.
남자 멤버들의 반격도 이어진다. 자신들만 당할 수 없다며 여자 멤버들에 남장을 권유한다.
미쉘은 의외로 수염이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 반면 안젤리나는 역대급으로 망가진 모습을 보여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바벨250'은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