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한지상에게 "결혼기념일에 김치볶음밥이 웬말"…꿀물먹은 아이 본 박건형 '버럭'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74회에서 오정연이 결혼기념일을 잊은 한지상에게 섭섭한 반응을 내비친다.
2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혁기(공정환)는 은솔(고나희)과 방글(구건민)을 비교하는 말을 자주 하고, 정현(신은정)은 주의를 준다.
정현은 "애들, 친구끼리 비교당하는 거 큰 상처다"라고 말하고, 혁기는 은솔에게 "글씨를 쓸 땐 손에 힘을 꽉 주고 쓰라"고 잔소리를 한다.
방글은 동생 가람이 빨리 회복하기 바라는 마음에 꿀물을 주려하고, 이를 본 재민(박건형)은 "아기한테 꿀물 주면 안돼~!!"라며 크게 화를 낸다. 미소는 "가람이 꿀물 먹었어? 어쩌다가?"라고 묻는다.
예은(오정연)은 결혼기념일을 잊어버린 듯한 일목(한지상)에게 "결혼기념일에 김치볶음밥이 웬말이야. 모르는 거야? 모르는 거네"라면서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워킹맘 육아대디' 74회는 2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