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개밥 주는 남자' 김지민, 박나래의 펫시터 도전기 2탄이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김지민, 박나래가 대중소의 일일 펫시터 도전기 두 번째와 양세형, 양세찬의 유치원 방문기,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김지민과 박나래는 초계탕을 만들다가 소가 계속 구토를 하자 긴장한다. 김지민은 주치의에 전화했다가 소를 데리고 급하게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는다.
김지민은 "이건 일이 났다. 방송이 중단될 거라는 생각도 했다"며 당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회상했다.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옥희독희와 함께 유치원 일일교사 제의를 받는다.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마술사 최현우에게 특급마술을 전수받는다.
목표와 달리 옥희가 응가 테러를 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독희에게 겁을 먹고 우는 아이까지 발생한다. 과연 양 형제는 유치원에서의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꼬봉, 퐁퐁이와 마지막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애견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다. 선배 에일리가 반려견 솜이를 데리고 와 물놀이, 게임을 즐긴다.
특히 꼬봉, 퐁퐁 입양을 희망하는 연예인이 직접 심사를 받으러 왔다고 전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26일 밤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