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솔로워즈’ 1대1 데스매치가 더 치열해진다.
26일 방송되는 JTBC ‘솔로워즈’ 7회에서는 새로운 라운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위험’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새롭게 모인 100명의 솔로는 처음부터 위기에 몰린다. 남녀 솔로 100명은 첫 라운드부터 과격한 개인기 열전을 펼친다. 여성 참가자는 맨발로 무대 위에 오르고, 남성 참가자는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질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끈다.
특히 이번 ‘솔로워즈’에서는 새로운 라운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위험’이 소개된다. 이를 본 95번 참가자 명함부자 이태연은 “살았다 싶었는데 뭐 이상한 걸 한다고…”라며 치열한 경쟁에 불만 섞인 목소리를 냈다.
또 29번 참가자 여성은 “목 잘리는 시간 같다”고 말해 새로운 라운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솔로워즈’는 2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