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3%대호 주저앉았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전국 기준(이하동일) 3.6%를 기록했다. '해피투게더'는 지난 11일 방송 시청률 5.8%보다 무려 2.2%P 하락했다. '해피투게더'는 '2016 리우올림픽' 중계 여파로 결방 이후 2주만에 방송했다.
이날 '해피투게더'는 '히트다 히트'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백지영, 이지혜, 딘딘, 로꼬, 크러쉬가 출연해 입다을 과시했다. 특히 딘딘과 이지혜가 다양한 에피소드와 개인기 등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이 7.6%로 차지했다. MBC '능력자들'은 3.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