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아빠 이동국의 장난에 단단히 뿔이 났다.
지난 21일 방송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쌍둥이네, 로희네와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는 오남매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남매의 막둥이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의 물총 공격에 여러 차례 당황했다. 한참을 당하던 대박이는 이내 반격(?)을 시도했다.
물론 아빠 이동국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동국은 아들보다 큰 키를 이용해 대박이의 위에서 물총을 쏘기 시작했다.
결국 폭발한 건 대박이었다. 아빠의 물총 공격에 속절없이 당하던 대박이는 이동국을 향해 “하지 마”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동국은 “비가 내린다”며 계속해서 물총으로 장난을 쳤고 대박이는 또 한 번 “하지 마”라며 삐죽거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