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라IMS가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시장이 열리면 장기적인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한라IMS는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 대비 1600원, 10.06% 오른 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파나마 국회가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M) 기준 도입을 허가했다"며 "비준 국가들이 국제해사기구(IMO)에 이를 통보하면 BWM 협약은 공식적으로 발효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양 연구원은 이어 "한라IMS는 현존선에 적합한 간접방식을 개발,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6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두배 가량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