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메리 바라 미국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당초 30일 한국을 방문하려던 일정을 연기했다.
2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M 측은 안내문을 통해 "바라 회장 겸 CEO의 한국 방문이 불가피한 일정 변경으로 연기됐다"며 "향후 방한 일정이 재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30일 예정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오찬간담회는 취소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바라 회장은 30일 암참 오찬간담회에서 강연에 나서는 한편 한국GM의 국내 사업장들을 둘러보고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었다. 메리 바라 회장은 GM의 105년 역사상 첫 여성 CEO와 회장을 겸직하게 된 인물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