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솔브레인이엔지는 24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80억7400만원에 경기도 파주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최대주주인 솔브레인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솔브레인이엔지의 지난해 말 자산총액의 26.63% 규모다.
회사 측은 양도영향에 대해 “현금 유동성 확보 및 차입금 상환 등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며 “서울 가산동 소재 공장에서 제품 생산 중으로 생산 또는 매출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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