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김구라와 최기환의 '맨인블랙박스'가 정규 첫방송에서 '1대100'을 눌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오후 첫방송한 SBS '맨인블랙박스'는 시청률 5.9%(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워킹맘 육아대디'는 시청률 10.1%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지난 3일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맨인블랙박스'는 동시간대 예능 터줏대감인 KBS 2TV '1대100'(시청률 5.7%)를 누르고 2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성대현이 합류한 '맨인블랙박스'는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갖은 사고들을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이색 프로그램이다.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올바른 교통상식을 전하는 '맨인블랙박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한다.
한편 '1대100'은 진행자 조우종이 23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고 조충현 아나운서가 새로 진행을 맡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