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방탄소년단의 단체샷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를 통해 “김창완 선생님의 안녕 모든 하루! 잘 읽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김창완의 책을 손에 쥐고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랩몬스터와 뷔는 비슷한 옷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끈다. 또 제이홉을 제외한 멤버들은 다소 굳어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시아 10개 도시에서 ‘2016 BTS LIVE<화양연화 on stage:epilogue> Asia Tour’를 개최했으며, 총 14만4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