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64회에서 박선호가 전노민에게 강신일과 무슨 관계냐고 묻는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영자(박민지)는 당당한 태성(전노민)의 태도에 기가 차 한다.
영자는 "사장님 저한테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라고 따지지만 태성은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이렇게 당해드리고 있는데"라고 응수한다.
지욱(박선호)은 태성에게 성재(김정훈)와 봉일(강신일)을 언급하며 "나 원장님과 하 실장, 무슨 관계입니까?"라고 묻는다.
성재는 태성이 자신을 이용해서 봉일(강신일)을 협박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영인(하은진)은 선호(윤종훈)에게 온 편지를 보며 눈물을 흘린다.
'다시 시작해' 64회는 1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