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비타민’에 출연한 양정원과 백지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닷새 연속 주말 휴일 없이 자이로토닉 교육중. 넘 힘들어 좀만 쉬다 발 닦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몸을 쭉 뻗은 채로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양정원은 긴 다리와 잘록한 허리를 통한 명품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와니코코닥터슐 이것또한 #보정전 ㅋㅋㅋ 모던하고 세련댄 나 ㅋㅋㅋ(웩!!!) 열심히 쓰자!! 시간은 거스를수 없지만 피부는 되돌릴수 있을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베이지색 정장을 입은 백지영이 팔짱을 끼고 서있다. 백지영은 깨끗한 피부톤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양정원, 백지영이 출연한 KBS 2TV ‘비타민’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콜레스테롤의 진실’을 주제로 콜레스테롤을 둘러싼 각종 상식들을 점검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