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이걸이 TV 소설 ‘내마음의 꽃비’ 후속 ‘저하늘의 태양이’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걸의 소속사 지호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공식 SNS에 ‘저 하늘에 태양이’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포스터 촬영 후 진지하게 모니터링 하고 있는 이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저 하늘에 태양이’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순수한 시골처녀가 상경해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최고의 여배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걸은 극 중 차민우(노영학 분)의 연극 동아리 선배 김윤석 역을 맡았다. 이걸은 훈훈한 남자 선배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KBS 1TV 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는 현재 방영 중인 ‘내 마음의 꽃비’ 후속으로 9월 초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