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탁구 국가대표 이상수가 핑크빛 커플룩을 입고 리우올림픽 의지를 다졌다.
이상수의 탁구 커플 박영숙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0801 3년이란 시간 20160804, 오늘 1100일♥ 힘내 응원할게 #너의꿈 #나의꿈 #조금만더힘내줘 #사랑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영숙과 이상수 선수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들은 핑크 커플룩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영숙 이상수 탁구 커플의 올림픽을 향한 간절한 마음이 팬들을 사로잡는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