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강적들’에서 한전 전기요금 누진제에 대해 비판한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 144회에서는 ‘국민을 공포에 떨게 하는 전기요금 폭탄’ 편이 전파를 탄다.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달구고 있다. 폭염만큼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한 것이 바로 전기요금이다.
함익병은 “전에 2만원, 3만원 내던 사람들이 이제는 20만원, 30만원을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봉규 역시 “정상화를 시켜야지 왜 누진 폭탄을 내리느냐”라며 언성을 높였다. 이어 누진제 논란에도 한전은 3600억 원의 돈을 성과급 잔치에 사용했다는 말에 모두를 분노를 금치 못했다.
이봉규는 한전의 부채가 107조억 원이라 것에 “내 돈이 아니니까 부채는 안 갚아도 되고 내 돈을 뽑아 먹겠다는 것이다”라며 맹렬히 비판했다.
하지만 이준석은 한전의 무책임한 행정에 대해 “무조건 돈을 갚아야 한다는 취지로 간다면 장기적인 투자가 안 이뤄진다”고 밝혔다.
이같은 독점 지위 공기업의 내막은 17일 밤 11시 ‘강적들’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