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안티에이징 건강법 2탄을 소개한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10년 젊어지는 안티에이징 건강법 2탄-청춘 호르몬을 채워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청춘 호르몬'은 내 몸의 노화를 스톱시키는 역할을 한다. 우리 몸 속에 부족한 '청춘 호르몬'을 채워주면 세포, 혈관, 뼈, 면역력 등이 더욱 젊어진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은 "생체 리듬을 주관하는 낮과 밤의 호르몬이 있다"고 설명했다. '낮의 호르몬'은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등 당뇨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며, '밤의 호르몬'은 항노화, 항산화, 항암 등 노화는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어 약이나 주사 없이 회춘에 성공한 몸신이 출연한다. 그는 난소암 4기를 극복하고 면역력과 혈관 회춘에 성공, 하얗게 샌 머리가 검은 머리로 새롭게 나기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의 비법도 소개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