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워킹맘 육아대디' 오정연, 홍은희 친모 진실 폭로 "아줌마, 이 대리 친 엄마야"
[뉴스핌=양진영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희가 오정연이 폭로한 출생의 비밀에 당황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수란(이경진)과 미소(홍은희)가 자연스럽게 함께 있는 상황을 만들도록 해순(길해연)과 재민(박건형), 일목(한지상)은 노력한다.
하지만 수란은 해순을 찾으며 펑펑 우는 미소에게 자신이 친엄마라는 것을 말하지 못한다. 미소는 "우리 엄만 왜 절 버리고 갔을까요. 이럴 땐 진짜 너무 미워요"라고 말하고, 이를 들은 수란은 마음 아파한다.
예은(오정연)은 미소에게 "난 빠질테니까, 아줌마랑 좋은 시간 보내"라고 말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미소에게 "아줌마..이 대리 친엄마야"라고 대신 말한다. 미소는 충격에 휩싸인다.
'워킹맘 육아대디'는 16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