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호박씨’ 정훈희가 남편 김태화를 언급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 64회에서는 원조 한류의 여왕 정훈희가 출연해 수많은 열애설과 각종 루머에 대해 밝힌다.
이날 ‘호박씨’ MC 김구라는 “안개속에서 피어난 국보급 여가수”라며 정훈희를 소개했다.
이어 김구라는 “재벌 아들과 결혼설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훈희는 “한두 명이어야지. 누굴 말하는 것이냐”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1970년대 최고의 인기스타인 정훈희에게도 불운은 있었다. 활동 중, 갑작스런 괴한에 습격을 당한 것.
이에 정훈희는 “갑자기 등 뒤에서 손이 하나가 튀어 나오더니 내 얼굴을 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외에도 남편 김태화의 충격적인 이혼 통보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이 모두 공개된다.
한편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