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에서 광복절을 맞아 특집다큐 ‘발굴추적 서간도의 망명자들’을 방송한다.
‘발굴추적 서간도의 망명자들’은 독립운동의 은밀한 거점이었던 서간도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이날 ‘발굴추적 서간도의 망명자들’에서는 106년 만에 드러나는 구한말 유학자들의 독립운동 이야기와 함께 서구 결사록을 최초로 공개한다.
한편 ‘발굴추적 서간도의 망명자들’은 13일 저녁 8시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