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고은 기자] 칠레 중앙은행이 11일(현지시간)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행 3.5%로 동결했다.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3.25%에서 0.25%포인트 인상한 뒤 8개월 연속 동결했다.
칠레는 물가상승률이 목표 범위 내로 떨어지고 경제학자들이 6년만에 첫 경제 수축을 예고함에 따라 긴축 기조를 멈췄다.
앞서 블룸버그 집계에서는 26명의 애널리스트 전원이 금리 동결을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