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워킹맘 육아대디’ 이경진이 모든 사실을 밝히기로 결심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워킹맘 육아대디’ 68회에서는 공정환(박혁기 역)이 신은정(윤정현 역)에게 다가간다.
이날 혁기는 일목(한지상)에게 “앞으로 체험학습은 함께하면 어떨까 싶은데…”라고 말한다.
이에 일목은 고개를 저으며 “은솔이(고나희). 엄마 잘 하시잖아? 아빠랑 엄마랑 같이 요리 만들어 먹어”라고 말한다.
혁기는 은솔, 방글(구건민)과 함께 요리에 나선다.
반면 예은(오정연)은 미소(홍은희)에게 “아줌마 연락 없었어?”라고 묻는다. 같은 시각, 수란(이경진)은 병원을 다녀온 뒤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의사에 말에 심란해한다.
수란은 결국 재민(박건형)에게 전화를 걸어 “나야, 김 서방. 나 내일 미소한테 말하고 싶은데…”라고 말한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10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