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닥터 지바고'가 여름철 심혈관 관리법을 소개한다.
8일 방송하는 MBN '닥터 지바고'의 주제는 여름철 심혈관 관리 방법이다. 심혈관 질환은 겨울철에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여름철에도 안심할 수 없다.
최근 공개된 '닥터 지바고' 예고 영상에서는 온도가 올라갈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심혈관 질환은 갑작스럽게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경고했다.
이날 '닥터 지바고'에서는 심근경색 발병으로 죽을 위기를 겪은 개그맨 이용식의 건강 관리법이 소개된다. 여기에 74세 홍성규씨가 협심증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됐던 잡초도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시선이 쏠린다.
협심증 예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8일 저녁 8시20분 방송하는 '닥터 지바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