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8월1일~5일)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와 한국제3호기업인수목적(SPAC)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심사를 각각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제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904억4100만원, 영업이익 24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은 키움증권이 맡는다.
한국제3호SPAC의 경우 특수목적용 기계제조업체 씨아이에스와 합병 상장에 대한 심사를 청구했다. 씨아이에스의 주요 제품은 2차전지 공정잔비다. 작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3억8600만원, 13억5800만원으로 집계 됐다.
한편, 이날 현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 19곳, 해외 2곳 등 모두 21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