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여배우 김유정, 채수빈이 근황을 전했다.
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투 튼 쌩쥐 찍찍V”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폰 어플을 활용해 생쥐 분장을 한 김유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고 깜찍한 김유정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채수빈은 지난 주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 인증샷을 올렸다.
채수빈은 “지복이랑 민지랑. 넘나 행복한 휴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텐트 안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는 채수빈의 뒷모습. 채수빈은 긴 머리에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
김유정과 채수빈은 극중 각각 남장 내시 ‘홍라온’과 세자빈 ‘조하연’ 역을 맡았다.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