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가수 리쌍의 공식사이트가 7일 트래픽 초과로 다운됐다.
길과 개리로 구성된 리쌍의 공식사이트는 7일 오후 10시30분 현재 접속이 불가능하다.
리쌍의 공식사이트는 이 시각 접속을 시도하면 '서비스 연결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잠시 후 다시 접속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문이 뜬다.
리쌍의 공식사이트에 접속자가 몰린 것은 이날 오후 방송한 종편프로그램의 시사다큐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 방송에서는 최근 문제가 된 리쌍의 사례를 들며 건물주와 세입자 간 갈등을 다뤘다.
특히 이 방송은 리쌍(건물주)과 세입자의 임대차 갈등에 대한 녹취록을 단독 입수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