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외식기업 디딤은 말레이시아에서 마포갈매기 1호점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1호점은 수방자야 도시 내 쇼핑센터에 입점했다. 수방자야 도시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프 인근 도시다.

마포갈매기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등 다른 동남아 국가에 진출한 경험과 지난 5월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박람회에서 좋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 마포갈매기 말레이시아 1호점을 열었다"며 "세계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의 고기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딤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 마포갈매기를 선보인 후 4년간 국내에서 450개 매장을 열었다. 현재 미국과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 해외에서 3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