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솔비, 권혁수, 이상민의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9.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1.5%P 오른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단짠단짠'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상민, 솔비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상민은 과거 무대의상으로 1억을 쓰던 때와 달리 현재는 인터넷으로 저가 쇼핑을 한다는 이야기로 시선을 끌었다. 솔비는 유명 무속인으로부터 전생에 로마 공주였다는 말을 들었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한 '신의 목소리'는 4.0%, KBS 2TV '추적60분'은 3.0%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