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양생법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병 없이 오래 사는 건강수명을 위한 건강법 '양생법'에 대해 알아본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게 중요했던 시대는 끝났고, 병 없이 오래 사는 건강수명이 중오해졌다. 400여 년 역사의 동의보감에 전해져 내려오는 해답 '양생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C 정은아는 "사람의 수명은 원래 120살이다"고 말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병장수를 위한 선조들의 건강 지혜가 가득 담긴 동의보감 속 '양생법'의 정체에 대해 샅샅이 파헤친다.
전문가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 3가지를 기억하라고 전한다. '장부별, 음양체질별, 시간대별' 양생법과 자가진단법, 내 몸에 맞는 차와 운동 등 맞춤 처방에 대해서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