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맨 인 블랙박스’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맨 인 블랙박스' 시청률은 5.7%(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날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MC 김구라, 최기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블랙박스를 통해 본 다양한 세상사를 전했다.
시청자의 제보로 상대 차량 피해자에게 장애를 남긴 음주운전 사건들, 주행 중인 타이어가 차량에서 빠져나와 생긴 교통사고, 자해공갈단 등 다양한 도로 위 이슈를 다뤘다.
특히 교통사고와 손해배상법 전문가인 함문철 변호사가 직접 출연해 실제로 보복운전으로 인해 싸움이 벌어졌던 피해자와 가해자의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맨 인 블랙박스’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워킹맘육아대디'는 10.3%, ‘리얼스토리’ 8.5%, KBS 2TV는 '1대100' 5.0%, KBS 1TV 'KBS9시뉴스'는 15.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