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에서 최명길이 아들 심지호의 생존 사실을 알고 김청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2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37회에서 은영애(최명길)는 자신의 집에 찾아온 형사와 마주한다.
이 형사는 "한윤호씨 어머니 되십니까?"라고 확인한다. 이에 영애는 "제가 윤호 엄마예요. 도대체 무슨 일로?"라고 묻는다.
이에 형사는 "그게, 아드님이 살아계신 것 같습니다"라고 어렵게 말한다. 영애는 죽은줄 알았던 한윤호(심지호)가 살아있다는 말을 듣고 놀란다.
은영애의 집 밖에서 이를 보고 있던 천태화(김청)는 "계획적이었지? 당신 핏줄들한테 TSK 물려줄려고"라고 퍼붓는다. 이에 은영애는 "궁금해? 후회하게 될거야"라며 맞선다.
이 가운데 마도진(차도진)은 공현수(허이재)와의 사랑을 지키겠다고 선포한 가운데 은영애와 천태화의 갈등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당신은 선물' 37회는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