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영화 '부산행' 800만 돌파 기념 인증샷이 공개됐다.
31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부산행 #흥행열차 탑승하신 분들이 #800만 을 넘었다는 기쁜 소식 도착 감사합니다. #공유 #정유미 #연상호감독님 #김수안 양은 꽃미소 활짝 힘내서 무대인사 할께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공유, 정유미, 김수안 양과 연상호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800만 감사합니다! 관객분들 사랑행♥'이라고 적힌 스케치북에는 배우들과 감독의 사인까지 담겼다.
이어 대전 무대인사 중 팬이 준 롤케익 선물 인증샷도 공개됐다. 배우들의 얼굴과 이름, 극중 역할까지 그려져 눈길을 끈다.
또 "#부산행 800만 돌파기념 숲스타그램에 단독으로 처음 등장하신 #연상호 감독님 사진 나갑니다 대전 무대인사 중 팬분들이 주신 롤케익 선물 #감사합니다"라며 연상호 감독의 깜찍한 인증샷도 게재됐다.
마지막으로 배우 공유가 롤케익 선물을 손에 든 채 미소짓고 있는 사진도 게재됐다. "#부산행 800만 돌파기념 공유 배우 단독 사진 무대인사만 하랬더니 외모까지 열일중...
대전 무대인사 중 팬분들이 주신 롤케익 선물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부산행'은 개봉 12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