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비법을 소개한다.
28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901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두 가족의 집을 방문한다.
이날 '좋은 아침'은 먼저 다락방에 옥상 테라스까지 갖춰진 20층짜리 아파트로 향한다.
네 식구가 사는 이 집은 탑층 아파트 구조다. 단독주택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 리모델링했다.
집을 살펴보니 남편의 기타 연습실, 아내의 재봉실도 마련돼 있었다. 여기에 가구와 조명으로 완성도 실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좋은 아침'은 아이들을 위해 테라스에 총 3가지 공간을 만든 김포의 한 아파트를 찾는다. 7년 전 아파트를 아내의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한 집이다.
아토피 아들을 위해 바닥재부터 석고까지 직접 선택하는 등 정성이 많이 깃든 곳이다. 무엇보다 이 집의 특이한 점은 카페, 휴식 공간, 수영장으로 바꾼 테라스와 아이들만의 공간인 다락이다.
아파트에서도 단독주택에서 즐길 수 있는 자세한 팁은 28일 오전 9시10분 방송하는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