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싸우자 귀신아' 귀신 김현지(김소현)가 물귀신 때문에 또 한 번 죽을 위기에 처한다.
tvN '싸우자 귀신아' 측이 공개한 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김현지는 박봉팔(옥택연), 임서연(백서이) 등 동아리 MT를 떠난다.
이날 현지는 귀신이라 엠티 자리에서 낄 틈은 없고 오직 서연만을 챙기는 봉팔에 화가 나 물가로 향한다.
의문의 검은 손은 물가에서 놀고 있던 김현지의 발목을 잡아 끈다. 한 여성은 "거기 예전부터 유명해. 물귀신이 나온다"고 말한다.
박봉팔과 함께 벤치에 앉아 있던 현지는 봉팔에게 "귀신도 심장이 콩닥콩닥 뛰고 그래요?"라고 묻는다.
한편, '싸우자 귀신아'는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