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자우림 김윤아가 최근 앨범 작업 중에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우림 김윤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토요일 열일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김윤아의 모습이 담겨졌다. 김윤아는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상큼발랄한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자우림 김윤아가 최근 앨범 작업 중에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자우림 김윤아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토요일 열일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김윤아의 모습이 담겨졌다. 김윤아는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상큼발랄한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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