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강남점 9층 가전매장 내 행사장에서 오는 8월5일까지 약 2주간 연다. 사일런트 피아노와 사일런트 기타를 포함해 전자드럼, 사일런트 현악기 등이 전시된다.

행사 기간 팝업스토어에서 악기를 사면 '3D 퍼즐'을 준다. 야마하 사일런트 악기는 주거 밀집 지역이나 아파트 등과 같이 이웃 간에 소음문제가 발생하기 쉬운 장소에서 늦은 밤까지도 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을 적용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여름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집안에서 누구나 손 쉽게 악기를 연습하고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전시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라며 "다양한 사일런트 악기와 오디오 제품들이 전시돼 있는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이번 여름휴가를 색다르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